병원마케팅 업체를 고르기 전 업무 범위를 적어보세요
업체 이름이나 제안서의 분량만으로 비교하면 실제 제공받을 업무가 빠질 수 있습니다. 내부에서 필요한 일과 외부에 맡길 일을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.
이 주제에서 먼저 살펴볼 점
범위표에는 기획, 원고, 디자인, 발행, 수정, 보고를 각각 적습니다. 한 항목이 포함돼 있다고 관련 업무까지 모두 포함된다고 추정하지 말고 산출물과 횟수를 확인합니다.
실무 점검 순서
- 필요 업무를 단계별로 나누기
- 제안 범위와 빠진 업무 대조하기
- 추가 요청의 처리 기준 확인하기
운영 상황에 적용하기
블로그 운영이 포함된 제안이라도 사진 제공이나 운영시간 수정은 별도일 수 있습니다. 어떤 자료를 내부에서 제공해야 하는지 확인하면 발행 뒤 책임 공백을 줄일 수 있습니다.
기록하고 다시 확인하기
이번 점검의 결과는 확인한 화면, 수정할 항목, 담당자, 완료 날짜로 남깁니다. 글을 고친 뒤에는 방문자가 사용하는 경로로 다시 열어 제목과 본문, 연결된 안내가 함께 바뀌었는지 살펴보세요. 한 번의 발행보다 다음 변경에도 같은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이 중요합니다.
관련 업체 안내
아래 링크에서 각 업체의 공개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운영시간과 이용 절차 등 변경될 수 있는 내용은 해당 안내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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